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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법무사, 동성애 문제 저지 등 건강한 나라 만들기 위해 강연 펼친다
최근 ‘동성애의 사상적 기반’ 책 내고 강연활동도 시작
2017년 04월 20일 (목) 14:28:45 크리스챤월드모니터 webmaster@cwmonitor.com
   
▲ 박서영 법무사는 합리적 보수이념을 바탕으로 최근 우리사회에 지나치게 치우친 좌편향적 이념에 대해 균형점을 찾아나가며 사회의 병폐를 바로잡는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 한국교회의 침체와 더불어 교회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이며 이슈는 바로 동성애 문제다. 성경은 동성애를 불의한 것으로 규정하고 불의한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동성애는 성경적 진리를 거스르는 반 신앙적 문제로 한국교회가 반드시 극복해야할 과제로 꼽힌다.

우리사회에서도 동성애 문제는 인권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이미 깊은 사회적 화두가 되었다. 지난해 김조광수씨의 소송으로 동성결혼에 관한 여론이 형성되었고 이로인해 인권을 등에 업고 군형법 제92조의 5 위헌소송,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입법 시도 등이 뒤따르기도 했다.

세계적 추세도 이에 벗어나 있지 않다. 미국의 경우 동성애 문제에 있어 동성간 결혼을 미국 헌법상 권리로 인정하기도 했다. 미 연방대법원은 지난해 6월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리기도 했는데 그 이전에도 이미 37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각 주 정부의 입법으로 동성결혼 또는 동반자법을 통한 동성간 법적 가족관계를 인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유럽의 경우 역시 2000년 EU 입법부는 가맹국들에게 2003년까지 고용에 있어 성적지향이나 성 정체성에 따라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도록 했고, 이후 교육과 결혼 등 다른 영역으로도 확대됐다. 뿐만아니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신규 가맹국들에게 참여케 하고 있다.

이렇듯 동성애의 확산 문제는 이제 인권 가치의 성장 바람을 타고 세계를 넘어 인류의 문제로 커져가고 있다.

기독교 내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얼마전 동성애의 방패막이가 될 한국기독교인권본부가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이런 시대적 분위기속에서 동성애의 확산을 막고 국가적 병폐를 불러오는 편향적 이념과 맞서고 있는 박서영 법무사의 활동이 교계 안팎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 법무사는 최근 ‘동성애의 사상적 기반(도서출판 하야 BOOK)’이라는 책을 출간하며 동성애 문제 해결에 대한 접근법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려놓으며 크게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동성애 문제를 인권 가치의 성장 문제 즉 기존의 단순한 사회적 현상이나 병리적 문제로 국한하지 않았다. 그녀는 동성애 확산의 기저에는 사상의 흐름 즉 사회적 사상이 개입됨에 주목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동성애 문제의 근저에는 막시즘과 네오 막시즘이 자리하고 있다. 모든 억압의 기저에 존재하는 사적 소유를 없애고 가족제도를 파괴하자고 주장하는 이러한 사상은 전 국가체제를 흔들 수 있는 위험한 사상이기에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따라서 동성애의 확산에는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인권 성장의 인식 변화보다 사상의 흐름이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사상적 패러다임의 중심이 동성애를 넘어 사회적 이념을 주도하며 사회의 변혁에까지 이르고 있다고 진단한다.

박서영 법무사는 합리적 보수이념을 바탕으로 최근 우리사회에 지나치게 치우친 좌편향적 이념에 대해 균형점을 찾아나가며 사회의 병폐를 바로잡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녀는 사상적 접근을 통한 동성애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파헤치며 문제점을 고발하고 이를 넘어 인권, 안보, 경제 등에서 그동안 우리사회의 많은 이념적 편향성의 병폐들을 강연을 통해 하나하나 바로잡아 나가며 보수이념의 가치를 심어가고 있다.

박서영 법무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사상적 접근법을 통한 국가의 안보와 애국의 문제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합리적 보수 이념을 바탕으로 바른 대한민국과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꾸준히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인권에 대한 교회의 정의와 이해를 올바르게 지적하며 성경적 가치의 회복과 실현을 추구하는 등 그리스도 신앙의 첨병으로도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박서영 법무사의 강연 신청 및 문의는 ‘동성애의 사상적 기반’을 출판한 ‘도서출판 하야북’이 주관하고 있다.

▲문의: 02-2607-3666,  010-281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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