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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공회 박노원 목사 배임횡령 혐의로 피소
재직시 감사결과 발견돼
2017년 04월 20일 (목) 12:21:22 크리스챤월드모니터 webmaster@cwmonitor.com
한국찬송가 공회 박노원 총무가 배임혐의로 서울 북부검찰청에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사실은 지난 1월 12일 앰버서도 호텔서 열린 한국찬송가공회(이사장 전용재 목사) 제3차 5인 위원회 회의에서 “박노원 목사의 공회 재직시에 대한 감사결과 업무상배임행위 및 업무상 횡령행위가 발견돼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를 제기하여 조사 진행 중에 있다”고 경과보고를 통해 밝혔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운영진의 친, 인척들로부터 고 이율로 돈을 차용하고 재단의 재원에서 이자를 지급한 행위(업무상 배임), 복무규정보다 높은 금액의 보수 및 수당을 지급받은 행위(업무상 배임), 출판사로부터 받은 저작권료를 개인계좌로 입금 받은 뒤 그 중 일부를 임의로 소비한 행위(업무상 횡령), 인세 과다한 인하로 공회에 손실을 초래한 행위 등이다.

공회 측 한 임원은 “박노원 목사가 총무로 재임시 감사결과 재정을 부정하게 집행한 사실이 발각되어 고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노원 목사는 “공회측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배임과 횡령을 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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