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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있어서의 나의 여정(3)
2017년 04월 20일 (목) 11:44:57 문전섭 역 (전 싱가포르 선교사) moonjs@hotmail.com
Wonsuk Ma (Oral Roberts University, Tulsa, Ok, USA)
문전섭 역 (전 싱가포르 선교사) 다음은 IBMR Volume 40 Issue 4 October 2016에서 번역한 것임

통전적인 선교와 지구의 기독교


필리핀에서의 우리의 여러 해들의 말에, 과격한 전환에 대한 우리의 결정은 많은 애씀 및 기도와 더불어 왔다. 주님은 먼저 Julie에게 필리핀에서의 우리의 때는 마지막에 오고 있었다는 것을 명백하게 하셨다. 그녀의 “계시”에 회의를 가지면서, 나는 우리의 일의 명세서를 철저히 검토하였다. 내가 심히 놀랍게도, 우리가 한 때 신학교를 위하여 그리고 산지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였던 모든 것은 2006년까지 해서 제대로 잡혀있었다. 우리는 우리가 강력한 위치에서의 그 기관과, 또한 국가 지도자들 및 일꾼들의 손에 있는 산지 교회들을 떠나고 있었던 것을 주님께 감사드렸다.
 
삶 및 사역의 우리의 마지막 10년은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Oxford Center for Mission Studies (OCMS)와 함께 해 오는 것이었다. 그 과업은 즐겁고도 도전적이 되어왔다. OCMS는 1974년에 로잔 모임에 대한 예기치 않은 결과로서 1983년에 설립되었다. 그 대회 후의 그 넉넉한 10년은 특별히 지구의 남쪽으로부터의 철저한 복음주의자들에 의해 앞장 선 “통전적인 선교”운동의 탄생에 의해 표시되었다.

그리하여, 그 시초부터, 대다수 세계에 있는 교회들은 그것의 주요한 초점과, 정조와, 그리고 사명이 되어왔다. 오늘날의 기독교 가족들의 전 범위로부터의 120명의 PhD 학자ㅤ와 더불어, 그들은 최고 수준의 학문적인 반열에 까지 그들의 매일의 선교 참여를 가져오는 것이다.그것의 출판의 팔인, Regnum Books는 또한 주요한 선교 학술적인 출판사인데, 지구의 남쪽에 의한 그리고 대한 연구에 대한 그것의 초점으로 증가 적으로 알려지면서 말이다.
 
OCMS의 실행 총무로서의, 나의 사역은 그 지역 사회 및 그 기관을 세우는 것이 되어왔다. 나는 기독교 선교의 세계에 대한 통상적인 영향을 이미 발휘하는 특이한 에큐메니칼적인 선교 계를 유산으로 받았다. 거의 모든 학자들은 1년에 단지 6주간 동안 옥스퍼드에 거주하면서, 시간제 공부들을 떠맡는 것이다. 강력한 영적인 공동체는 그래서 그들이 상호간으로 부터의 격려 및 사역 육성을 경험하는 것은 필수적인 것이었다. 나의 우선적인 역할은 그 공동체의 성원들에게 대화와, 기도와, 그라고 교제를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만들어 온 것이다. 돌보는 공동체에 대한 이 부름은 간부들 및 학자들에 의해 열렬히 함께 나누어 온 것이다. 이제, 우리의 주간의 채플은 그 대학교와 그 시로부터의 외부인들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헌신적인 학문적인 팀과 더불어, OCMS의 학문적인 프로그램은 꾸준히 성장하여 유럽에ㅓ 가장 큰 PhD 프로그램이 되었다.6 또한, 그 기관은 성숙과 확신의 수준에 이르렀음으로, OCMS는 그것의 역사적인 복음주의적인 집단들을 뛰어넘은 그것싀 관계로 확대하는 것을 결정했는데, 그것 자체를 선교에 헌신된 어느 교회나 혹은 공동체에 대한 특이한 선교 은사로서 제공하면서 말이다. 그것은 그 때 이래 세계 복음주의적인 연맹과, 로잔 운동과, 지구의 기독교 포럼과, 또한 세계 교회 혐의회 (WCC) 에 참여하고 있다.

에딘버러 100년 과정에서의 OCMS의 출판은 상당히 많은 것이었는데- the Study commissions와 the conference와, 그리고 그것의 출판들에 있어서. 2010 회합을 향하여 에서의 나의 참여는 그 학교에 대한 문을 열게 하였다. OCMS의 Regnum Books는 이제 35개의 제목들을 가진 그 역사적인 Regnum Edinburgh Centenary Series를 완성시키고 있다. 그 작은 편집 팀은 그 전체 본문들을 사용하도록 결정했는데, 선교 지식은 그의 나라의 진상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우리의 신념을 나타내면서 선교 환대의 표현으로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옥스퍼드에서의 나의 시기는 내가 학교를 위하여 했던 것보다 선교에 대한 나의 이해를 더욱더 풍부하게 했다. 그 첫 번의 영역은 기독교 선교의 그 통전적인 성격을 더욱더 깊이 파악하는 것에 있어왔다. 필리핀에서의 우리의 선교 참여는 실천에 있어서 통전 적이었는데, 그러나 그것은 어떤 반성적인 분명함이 결여했다. “선한 행위들”은 복음주의에 대한 방편으로서 이든가 혹은 인간 고통에 대한 단순하며 또한 실제적인 응답으로서 보여 졌다. OCMS에서, 선교 참여 및 연구의 영역들은 광범하고 (HIV/AiD로부터 부패로까지) 그리고 깊은 것이다 (PhD연구로부터). OCMS연락망들에 의해 조직된 통전적인 선교에 대한 책은 Edinburgh Centenary Series의 일부가 되었다.
 
그 두 번째 영역은 기독교 및 그것의 선교에 대한 지구의 모습을 이해하는 것에 있어왔다. 지구의 남쪽의 특권을 누리는 것은 OCMS의 바로 그 가치규약인 것이다. 북으로부터 남으로까지의 그 과격한 수작인 변화는 기독교 선교의 바로 그 성격을 진지하게 재고하는  선교관망자들에게 도전해 온 것이다. 나는 기독교의 다음 시기 동안 선교의 새로운 이해 및 도식을 숙고하기 시작했다.

아주 명백히, 비록 많은 제목들은 아직도 떠오르고 있을지라도 (1) 선교에 대한 철저한 새로운 이해 및 실천은 필수적인 것이다. (2) 신학 교육을 포함하여, 기독인의 삶 및 선교의 모든 영역들에 있는 것이 심대하게 충격을 줄 것인가?, 그리고 지구의 남쪽에 있는 교회들은 이 과정에서 이끌 부르심을 갖는 것인데, 북쪽에 있는 교회들과의 밀접한 동역관계를 유지하면서 말이다. 지구의  기독교의 맥락에서의 선교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에 관한 이들 관심들은 나의 필생의 추구로 남을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는 이리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고 또한 그것의 선교적인 소명에 대한 바로 그 성격을 재고하도록 지구의 교회에 격려하고 도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지금도 아직 기대하며

나의 공식적인 선교사 생애는 1970년대 후반에 시작하였고, 또한 그것은 내가 OCMS에서의 나의 사역을 끝막음 했을 때 종결에 이르고 있다. 내가 나의 삶의 남은 해들을 내다보는 때, 두 가지의 학문적인 의제들이 계속 나의 생각을 제배할 것이다. 그 첫째는 특별히 구약으로부터의 하나님의 영에 대한 필생의 사역에 대한 나의 공부인 것이다. 역사적인 선교 문서인 “Together Towards Life"에서 잘 예시된 대로,10 이 주제는 앞날의 해들에서 오수절적인 선교를 풍부하게 하는 것을 약속한다. 그 두 번째는 지구의 기독교에 있어서의 변경이며 또한 기독교 선교를 위한 그것의 결정적인 함의들인 것이다.
 
나의 삶은 하나님의 선교에 대해 또한 그것 안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배움을 가진 펼친 책과 같이 계속할 것이다. 또한 나는 진정으로 성령이 우리를 앞으로 데려가시는 대로 다음 페이지의 펼침을 예기할 것이다. 내가 배울 그 새로운 차원 및 선교의 양상들은 무엇이 될 것인가? 누가 나의 예기치 않은 교사들로서 출현 할 것인가? 나는 이 반성을 끝내면서, 그것이 지구의 남쪽에 있는  떠오르는  선교 사상가들 및 행동가들에게 격려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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