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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암요양병원 김준서 박사, ‘에너지치료법’ 소개 ‘암’ 1,2권 주목
2017년 03월 17일 (금) 15:30:13 크리스챤월드모니터 webmaster@cwmonitor.com
   
만물의 영장인 인류는 많은 것을 정복했다. 특히 과학, 의학, 예술의 발달은 인간만이 가진 고유의 영역에 존재하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특권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시선이 태양계를 벗어나 수십만 광년의 먼 우주에 도달하는가 하면 창조적 예술활동을 통한 삶의 풍요로움은 감성의 영역마저도 지배할 수 있게 됐다. 이렇듯 세상과 삶의 모든 분야에 인간의 능력이 거침없이 발휘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간의 한계를 확인시키며 교만을 일깨우는 영역이 있다. 바로 죽음과 질병이다. 그중에서도 불치의 질병으로 알려진 암(癌)은 행복한 삶을 위해 인류가 반드시 극복해야만할 의학의 과제로 남아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에는 매년 25~30만명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완치 보다는 생명 연장 치료에 초점을 맞추며 결국 비극적 결과를 맞게 된다. 설령 암치료의 성공사례라고 하더라도 진단의학의 발달에 따른 조기 발견으로 초기에 제거하는 정도에 머물러 있는게 현재 의학의 수준이다. 

서울 암 요양병원 김준서 박사는 새로운 암 치료법인 ‘에너지 치료법’을 소개하며 화제와 더불어 의료계 안팎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에너지 치료법은 기존의 병리학적 치료에 인간이 사용하는 에너지와 인간에 영향을 주는 에너지에 대한 의학을 함께 병행하는 치료법이다.

감정이든 기억이든 충격이든 외부로부터의 해로운 에너지가 우리의 에너지 시스템으로 들어와 조절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에너지 시그널을 교란시킬 때 암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러한 매커니즘 계통을 연구하여 병리 사례에 따라 유익한 에너지를 돕고 해로운 에너지를 제어하며 치료하는 것이 에너지 의학의 근본이다.

예컨대 암을 이길수 있는 에너지가 바로 사랑의 에너지다. 사랑의 의식에 이르면 뇌와 심장이 하나로 작동하는데 뇌기능이 증가하는 것만큼 면연력도 강해진다. 또 뇌는 심장과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뇌의 전자기파와 심장의 전자기파가 서로 공명하여 모든 세포에게 생명력과 면역력, 치유력을 전하게 된다. 심장이 강해지면 세포내 에너지 생산을 돕고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도 좋아지면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우리몸의 긍정적 에너지에 관심을 갖고 치유법으로서 주목한 이가 바로 김준서 박사다. 김 박사는 의사로서 독특하게 양방, 한방, 기능의학 등 세가지 분야를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한 이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소재한 ‘서울암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호주의 멜버른 대학에서 척추신경의학과를 졸업한 척추신경과의 전문의일 뿐 아니라 생화학 분야의 전문가로 암을 연구하고 에너지 치료를 하고 있다.

김준서 박사는 그동안 자신이 공부하고 연구한 에너지치료법을 토대로 임상에서도 만족할 만한 많은 성과를 얻어냈으며 이를 알리고 많은 절망속에 신음하고 있는 암 환자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마음에서 치료법을 소개한 책 ‘암(도서출판 동천)’ 2편을 펴냈다.

‘암’은 암에 대한 이해와 치료법을 소개한 책으로, 1부에서는 암에 대한 의학적 지식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정리했으며 2부에서는 보다 학문적이고 전문적인 사례와 치료법을 소개했으며 에너지치료에 대한 설명을 두 책에서 자세하게 다뤘다.

17일, 책의 출판을 알리는 기자 간담회에서 김 박사는 “현대의학에서 치료가 어려운 암에 대해 에너지치료법을 접목해 획기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면서 “절망속에 있는 환자들이 책을 통해 에너지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에너지치료법으로 새로운 희망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또 “20년간 통증치료를 하면서 터득한 연구와 지식으로 암이나 통증 등 질병은 신체 내부의 문제로 생긴가는 것을 알게 되어 암을 보다 심도있게 연구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말하면서 “지금은 암에 대해서 가장 올바른 치료의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의사라고 감히 주장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언젠가 사람들은 암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 것이 확실하지만 누구나 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면 죽음에 대한 공포가 밀려오는 것이 사실이다. 김 박사는 자신도 죽음에 대한 공포를 안고 있었으나 하나님을 믿고부터 자신의 영의 무한성을 알게 되었으며 그것 또한 자신이 겪는 하나의 여행길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책을 통해 고백한다.

김 박사는 그러면서 사실 암에 대한 공포가 있으면 인체 면역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지만 마주대하고 싸우게 되면 사라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암에 대한 지식이 바로 암의 공포를 이기는 방법이며 암에 대한 의학적 과학적 에너지적 지식이 생기면 이길수 있는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의 면역상태를 점검하고 강화하고 자신의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 마음의 건강을 위한 노력으로 암을 예방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김박사는 또한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에너지치료에 대해서도 “현대의학은 물리적인 면에서 모든 의학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에너지가 물질로 물질이 에너지로 변한다는 것과, 시간과 공간이 에너지이고 에너지가 시간과 공간 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을 보면 인간을 이루고 있는 전자기 에너지와 인간에 연관된 모든 에너지에 관한 연구와 치료는 현대의학에서 치료하기 힘들었던 그리고 원인을 몰랐던 병들을 해결할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가까운 미래에 에너지의사들이 정규과정을 마치고 지금의 의사들과 같이 환자들을 치료하는 날이 올것이며, 그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의학적 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사의 길이 이웃에 대한 봉사라는 측면에서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해 의사의 길을 선택했다는 김준서 박사는 대를이어 의사의 길을 걷고있다. 김박사의 조부(祖父)는 한의사 제도가 없던 시절 침을 잘놓기로 유명한 분이었으며 부친(父親)은 치대를 나온 치과의사이기도 하다.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줄곧 열심히 했다는 김 박사는 어머니가 독실한 기독교집안의 피아니스트 였으며 외가(外家)쪽으로는 삼일운동에도 참여했으며 새문안교회를 세우는데 참여한 이용주 목사가 있다. 기독교집안의 전통을 이어온 김 박사는 어려서 집안에서 목사가 되기를 희망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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